ELISE · Yeongdo, Busan
영도에서 공간을 운영하며 직접 다니고 찍은 여행 정보입니다. 여럿이 함께 부산에 오시는 분들께 필요한 코스와 팁을 모았습니다.
부산역에서 지하철 두 정거장, 영도대교만 건너면 걸어서 모두 만날 수 있는 영도 항구 동네. 세계 챔피언의 커피부터 수리조선소 골목, 60년 넘은 전통시장, 바다 앞 포장마차까지 반나절 코스로 정리했습니다.
골목 끝에서 바다가 열리는 흰여울, 비 오는 날에도 든든한 국립해양박물관, 숲과 절벽이 만나는 태종대까지. 영도를 처음 찾는 분을 위한 하루 코스.